미투데이,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비메오, 팟캐스트...
스마트폰, 아이폰, 아이패드...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또 적극 활용하고 있는 것들입니다.
이것들이 단순한 '재미' 이상의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는 것,
다시 강조하지 않아도 그 기능과 영향력은 막강합니다.
소셜 미디어의 파급효과는 여러 경우에서 이미 입증되었습니다.
정치인, 방송인, 일반 기업들도 마케팅과 프로모션에 전략적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당연한 소리겠지만 교회의 홍보와 선교, 목회에 적절하게 사용되어야 합니다.
이미지와 메시지 전달에 그리고 참여와 관계형성에 유용한 도구입니다.
스마트폰도 마찬가지입니다.
더 이상 얼리 어답터나 젊은 세대만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폭 넓게, 생활 깊숙히 자리잡고 있습니다.
인터넷을 하는 방식이, 영상을 보는 방식이, 책을 읽는 방식이
정보를 접하고 소통하는 방식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 둘(소셜 미디어 + 스마트폰)이 만나 시너지를 내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세대와 IT환경에서 살아 남으려면 적응해야 합니다.
주도하고 앞서 갈 필요는 없어도 도입하고 활용해야 합니다.
미래의 교회상이 어떨지는 구체적으로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이것들로 인한 큰 변화는 피해가기 힘들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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